한화 이글스 루키 투수 최영환이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최영환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양팀이 7-7로 맞서던 연장 10회초 등판,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이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이날의 승리투수가 됐다. 최영환의 데뷔 첫 승이었다.
동아대를 졸업하고 한화에 입단한 신인 최영환은 150km가 넘는 강속구로 일찌감치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한화 김응용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한화의 차세대 마무리 후보로 최영환을 점찍기도 했다. 이날 역시 낮게 제구되는 강력한 직구로 LG 타선을 압도했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