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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서세원이 서울 청담동의 모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펼쳤지만 지난 13일부터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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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세원은 미국의 한 신학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솔라그라티아' 교회는 신도가 100명이 채 안되며, 아내 서정희 역시 교회의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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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에 네티즌들은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자금 압박 때문?",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영화도 못 만드나?",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얼마나 어렵기에?",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자금 압박이 얼마나 심했나?",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이제 뭐 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