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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울 14일 개막하는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김성훈 감독의 영화 '끝까지 간다'가 입성한다. 영화의 신선한 재미를 비롯해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을 완성도와 대중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칸영화제 감독 주간 측에서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유쾌한 작품으로 신선한 자극을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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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 분)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국내 개봉은 5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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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칸영화제 초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끝까지 간다 칸영화제 초정 대단하다", "끝까지 간다, 감독주간 부문 좋은 성과 있길", "끝까지 간다 칸영화제 입성, 우리나라 영화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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