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도 세월호 사망자 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여전히 100여 명이 넘는 실종자들의 생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녹화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또 멤버 길의 하차가 결정된 상태에서 곧바로 웃으며 촬영하긴 무리라는 이유다.
Advertisement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