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사고 발생 9일 째인 처음 시도하는 4층 중앙 객실은 단원고 학생 325명이 30여 개의 객실에 탑승한 곳으로 무엇보다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수중 수색 작업에 대한 기술 지원을 맡은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과 선박에서 직접 산소를 공급받는 투구 모양의 장비를 사용하는 잠수요원인 머구리 잠수요원들도 투입돼 효율적인 수색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소조기 마지막 날 최대 인원 투입 수색작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조기 마지막 날,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소조기 마지막 날, 실종자 모두 찾아주세요", "소조기 마지막 날, 구조대원들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소조기 마지막 날, 끝까지 희망의 끈 놓치 않을것"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