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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송영선 전 의원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게재한 뒤 "아, 정말 할 말이 없다. 이 사람들, 도대체 왜 이래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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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영선 전 의원은 "선장과 선원 등은 벌금 차원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다뤄야 한다"며 "천안함 사태 때도 전화만 하다가 3시간 30분을 날렸다. 이번 사고 역시 똑같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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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송영선 전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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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송영선 논란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시원하게 말 잘 했다", "진중권 송영선 발언, 얼마나 화가 났으면", "진중권 송영선 발언, 진짜 왜 이러냐", "진중권 송영선 발언, 정치인들 생각 좀 하고 발언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