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종인 해난구조 전문가는 24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 9'와의 인터뷰에서 "해경으로부터 다이빙벨 투입을 요청받았다. 화물차를 준비시키고 팽목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다이빙벨은 이종인 대표가 지난 2000년 제작해 실제 해양사고에서 사용했던 장비로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잠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다이빙벨 투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투입, 왜 이제야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을 투입한걸까?", "다이빙벨 투입, 해경 여론 무서워서 다이빙벨 투입한건가?", "다이빙벨 투입, 불허했다가 대학서 빌렸다가 다시 투입이라니", "다이빙벨 투입, 해경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