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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신탁을 포함한 2014년 1분기 기준 연결 하나금융그룹의 총자산은 383.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전분기 대비 4.0% 증가하여 지속적인 자산성장세를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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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0.07%p 하락한 1.41%를 기록하였고, 총 연체율은 매출채권 유동화 여신 연체금 증가 등 일회성 요인으로 전분기 대비 0.10%P 상승한 0.6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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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의 실적신탁을 포함한 연결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3.0%,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184.3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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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의 개별기준 201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판매관리비 및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125억 증가하였고, 전년동기 대비 또한 458억 증가한 764억을 시현했다.
NIM의 경우 적정 Pricing 및 포트폴리오 조정 등으로 전분기 대비 0.01%P 상승한 2.07% 시현하였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0.05%P 하락한 1.12%을 보였고,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03%p 상승한 0.50%를 기록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전반적인 경기부진 및 금융시장 침체 속에서도 영업력 확대 및 경영 효율화를 통하여 전분기 대비 32억 증가한 130억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은 양호한 금융자산의 증가로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2억 증가한 150억을 시현했다.
하나저축은행은 2014년 1분기에 22억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여, 2013년에 이어 지속적인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하나생명은 방카채널의 안정된 영업과 사업비 효율성 증대로 1분기 당기순이익 21억원을 시현했다.
하나자산신탁은 1분기 당기순이익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억원 개선된 실적을 시현했다.
하나SK카드는 영업력 확대를 통한 수익력 향상과 판관비 등 비용절감을 통하여 전분기에 이어 당기순이익 3억의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