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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인 디에고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27골)와 3위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26골)와의 격차를 3~4골로 벌렸다. 워낙 멀티골에 능한 선수들이 추격하고 있어 아직, 득점왕을 장담할 수 없지만 잔여경기가 4경기 남은 가운데 2010~2011시즌 이후 3시즌 만에 득점왕 탈환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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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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