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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오픈 도중 손목을 다쳐 3주만에 다시 대회에 출전한 노승열은 아직 PGA 투어 우승이 없다. 노승열이 선두에 오른채 PGA 투어 최종라운드에 돌입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노승열은 2012년 AT&T 내셔널 대회에서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했지만 공동 4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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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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