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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가 겹쳤다. 후반 교체 투입된 니콜리치마저 퇴장을 당하며 공격 자원이 줄어들었다. 김 감독은 "니콜리치까지 퇴장당해 더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 잘 추스려서 반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것에 대해 "육체적 피로도 있지만, 선수들이 잘 안풀리고 하니 심리적 부분이 클 것이다. 이 부분을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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