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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와 2회, 각각 투구수 23개씩을 기록하며 고전했던 류현진은 3회 들어 처음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첫 타사 트로이 툴로위츠키를 초구 슬라이더에 유격수 앞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저스틴 모노에게 5구째 바깥쪽 직구를 던져 투수 앞 땅볼을 유도했다. 놀란 아레나도는 3구만에 좌익수 뜬공으로 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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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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