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다니엘은 "나는 계획을 잘 못세운다. 현실적으로 별로인 남자일 수도 있다. 나는 짐을 싸서 공항까지 가는 게 귀찮아서 여행을 안간다. 계획을 잘 못한다. 그래서 어려움이 좀 있다. 대본을 보고 일을 할 때도 플랜을 잘 안짜는 편이다. 하게 됐는데 주위에서 보고 이런 것 같다고 하면 그런데 의해 내 생각이 형성되는 측면이 없잖아 있다. 또 나는 대본을 볼 때 여자친구 보듯 한다. 이상형은 있겠지만 실제로 만나는 사람이 이상형과 전혀 다른 사람인 경우가 있지 않나. 작품을 선택할 때도 생각했던 작품은 아니지만 매력있으면 하게 되고, 하면서 매력을 느끼고 거기에 빠지게 되는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