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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산 오재원 선수는 0대5로 뒤진 두산의 6회 초 공격, 무사 1루 상황에서 중전 안타성 타구를 날렸다. 그러나 NC의 유격수 손시헌이 슬라이딩 캐치로 1루 주자 양의지를 2루에서 포스아웃시켰다. NC 2루수 박민우는 1루로 공을 던져 병살타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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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중계 화면으로 확인한 결과 육안으로 봐도 두 발 정도의 차이가 있을 정도로 세이프가 분명했다. 이에 오재원과 전상열 1루 주루코치, 두산의 송일수 감독까지 어필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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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로야구에서 오점을 남기는 잇따른 오심에 비디오 판독 확대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현재 국내 프로야구 비디오 판독은 홈런 여부에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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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나광남 심판 오심, 비디오 판독 확대 반드시 해야 한다", "나광남 심판은 일반인도 보는 걸 왜 못 보는 거지", "나광남 심판 오심, 슬로우로 굳이 안 봐도 다 알겠더라", "나광남 심판 오심, 보복성이면 할 말이 없다", "나광남 심판 오심, 비디오 판독 확대가 꼭 필요하다", "나광남 심판 오심, 그렇게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상황이 벌어질 바에야 비디오 판독하는 게 낫지 않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