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콜은 웨스트햄을 떠나기로 결정한 것은 주전 경쟁에서 밀렸기 때문이다. 올시즌 19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지만 선발 출전은 단 6차례에 불과했다. 조 콜은 "내가 잔류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감독이 나를 선발로 내세울 것 같지는 않다"며 이적을 시사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