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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관왕도 많이 나왔다. 김준홍(상무) 김현준(한국체대) 유승상(상명대)이 각각 4관왕에 올랐다. 3관왕은 10명이었다. 2관왕에 진종오(KT, 한진섭(한화 갤러리아) 등 13명이 다관왕을 차지했다. 팀별로는 한국체대가 개인 및 단체 총 13개 종목서 우승하여 이 대회 가장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팀으로 평가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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