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막을 내린 제30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는 역시 기록의 산실이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서 총 11개의 한국 신기록이 수립됐다. 여기에 한국 타이기록 2개, 대회신기록도 25개나 나왔다. 대회타이기록은 4개, 주니어신기록은 2개 등 총 53개의 기록이 양산됐다.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안게임에 청신호를 밝혔다.
다관왕도 많이 나왔다. 김준홍(상무) 김현준(한국체대) 유승상(상명대)이 각각 4관왕에 올랐다. 3관왕은 10명이었다. 2관왕에 진종오(KT, 한진섭(한화 갤러리아) 등 13명이 다관왕을 차지했다. 팀별로는 한국체대가 개인 및 단체 총 13개 종목서 우승하여 이 대회 가장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팀으로 평가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