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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 헤아 외에도 치차리토, 첼시 시절 팀 동료 페르난도 토레스와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등도 마타에게 생일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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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리그 7위의 성적과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경질 등 최악의 부진을 기록한 맨유의 차기 시즌을 향한 행보에 축구팬들의 눈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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