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55분경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과 위패 앞에서 헌화 및 분향을 하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또한 분향소에서 유가족들과 만난 박 대통령은 "국무회의가 있는데 거기에서 그동안 쌓여온 모든 적폐를 다 도려내고 반드시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희생된 모든 게 절대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박근혜 대통령 합동분향소 조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근혜 대통령 합동분향소 조문, 조화 밖으로.. 모두가 안타까운 상황이다", "박근혜 대통령 합동분향소 조문, 사과했지만 조화는 밖으로", "박근혜 대통령 합동분향소 조문, 유족들에게 진심어린 마음 느껴지도록 해야한다", "박근혜 대통령 합동분향소 조문, 밖으로 나간 조화 유가족 분노 느껴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