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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은 3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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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한은 "예체능에 관심이 없었는데 고1때 키가 갑자기 크고 렌즈를 착용하니 눈이 생각보다 커서 외모에 신경을 쓰다 보니 공부랑 멀어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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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발언에 네티즌들은 "윤한, 길거리 캐스팅 많이 받았구나", "윤한, 버클리 음대에 가기 위해 피아노를 배웠구나", "윤한, 세월호 참사 추모곡도 공개했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