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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박하선은 "보원이는 '세상에 작은 일은 없으며 무관심이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친구였습니다"라며 "드라마 '3Days'는 오늘 종영하지만 '쓰리데이즈' 속 세상처럼 잘못은 뉘우치고 죄는 처벌받고 정의는 지켜지는 세상이 됐으면 좋겟습니다"라고 개념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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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선은 '쓰리데이즈'에서 열혈 순경 윤보원 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는 않는 액션연기까지 불사하며 호연을 펼쳤다. 또 박유천과의 러브라인까지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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