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룸메이트' 송가연 로우킥 한방에 조세호 '무릎' 굴욕

by
'룸메이트' 송가연 로우킥 한방에 조세호 '무릎' 굴욕
Advertisement
'룸메이트' 송가연

Advertisement
'룸메이트' 개그맨 조세호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로우킥에 쓰러지며 굴욕을 당했다.

4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와 송가연이 숙소에서 지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이날 조세호는 송가연에게 "사람들이 막 때려달라고 하지 않나?"고 물었다.

이에 송가연은 "예전에는 길거리에서 처음 뵙는 분이 얼굴을 한 대 때려달라고 한 적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조세호는 "오빠 한 대 때려줄 수 있어?"라고 물었고 송가연은 "정말 때리나?"고 물은 뒤 로우킥으로 조세호를 가격했다.

송가연에게 맞은 조세호는 바닥에 무릎 꿇고 주저앉아 고통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조세호는 "그렇게 세게 때릴 줄 몰랐다"고 했고 송가연은 "살살하면 계속 차보라고 할까봐 그랬다"며 "별로 세게 때린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룸메이트' 송가연의 로우킥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진짜 세게 찬 것 같은데", "'룸메이트' 송가연, 조세호 괜찮나?", "'룸메이트' 송가연 로우킥에 조세호 피멍 들었을 듯", "'룸메이트' 송가연 로우킥, 조세호 까불더니 잘 됐다", "'룸메이트' 송가연 별로 세게 때린 것도 아니라니 대단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