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문성현, 2이닝 12실점 악몽 by 민창기 기자 2014-05-07 19:47:40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프로야구 넥센과 NC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선발로 등판한 넥센 문성현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5.07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 문성현이 2이닝 12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7일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한 문성현은 2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해 10안타, 4사구 4개를 내주고 무너졌다. 2-9로 뒤진 3회 마운드에 오른 문성현은 9번 김태군에게 볼넷, 1번 박민우에게 좌전안타를 내준 뒤 3번 이종욱에게 우월 3점을 맞고 강판됐다. 12실점은 올 시즌 투수 개인 최다 실점. 기존 기록인 11실점도 문성현이 갖고 있었다. 문성현은 지난 4월 2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⅔이닝 11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역대 한 경기 최다 실점은 14점이다.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