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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 감독은 톰 로렌스, 아드낭 야누자이 등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난 것은 윌슨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첫번째로 출전한 윌슨은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31분 마루앙 펠라이니의 헤딩 패스를 받아 왼발 논스톱슈팅으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16분에도 문전 쇄도하며 두번째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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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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