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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수비수인 코커는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강등시 자유계약으로 풀릴 수 있다는 조항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 없이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를 영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EPL 구단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토트넘이 적극적이다. 토트넘은 코커의 친정팀이다. 코커는 지난해 여름 토트넘을 떠나 카디프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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