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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할 감독의 스투르트만에 대한 애정은 대단하다. 반할 감독은 스투르트만을 로빈 판 페르시, 아르연 로번과 함께 네덜란드 대표팀의 '빅3'했을 정도 했다. 월드컵에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맨유에서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한다. 반할 감독은 맨유 중원의 문제가 신체적으로 뛰어난 미드필더 부재로 꼽고 있으며, '네덜란드의 로이 킨'으로 불리는 스트루트만이 해결해줄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스트루트만은 8월 경 그라운드로 복귀할 것으로 보여 다음 시즌을 치르는데 큰 문제는 없다. 반할 감독은 스트루트만과의 끈끈한 관계를 이용해 협상에 나설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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