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필은 앞서 3회초 비디오 판독 끝에 홈런 판정이 번복된 바 있다. 2-0으로 앞선 3회 2사 후 솔로홈런을 터뜨리나 싶었는데 폴대 위로 큼지막하게 날아간 타구가 판독 끝에 파울 판정을 받았다. 중계화면에 의존한 비디오 판독의 한계를 느낀 순간이었다. 파울라인과 일직선상에 설치되지 않아 정확한 판단이 힘들었다.
Advertisement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