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개그 프로그램이 재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tvN은 지난달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사회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자사 개그 프로그램인 '코미디 빅리그'와 'SNL코리아'를 4주 연속 결방했다. 지난주부터 이들 프로그램 방송 재개안을 놓고 고심 중이지만 아직 확답을 내놓을 수 없다. KBS2 '개그콘서트'의 동향을 살필 수밖에 없다는 것.
한 관계자는 "'SNL코리아'와 '코미디 빅리그'가 일단 이번주 정상 방송을 할 계획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개그콘서트' 녹화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다. 지상파 프로그램의 움직임을 보고 분위기를 살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직 녹화를 재개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