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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은 지난달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사회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자사 개그 프로그램인 '코미디 빅리그'와 'SNL코리아'를 4주 연속 결방했다. 지난주부터 이들 프로그램 방송 재개안을 놓고 고심 중이지만 아직 확답을 내놓을 수 없다. KBS2 '개그콘서트'의 동향을 살필 수밖에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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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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