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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맨유의 내년 시즌 사령탑은 판 할로 확정되는 분위기다. 관건은 현재 맨유를 이끌고 있는 '레전드'들의 거취다. 맨유는 이미 긱스에게 코치직을 제의한 듯 하다. 데일리 메일은 '긱스가 맨유의 에드 우드워드 부사장과 함께 클럽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판 할을 찾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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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긱스와 함께 벤치에 앉았던 나머지 '레전드 코치'들은 제자리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 메일은 '필 네빌과 크리스 우드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니키 버트와 폴 스콜스는 다시 18세 이하 팀을 지도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긱스의 거취만 남았다. 판 할의 선택에 맨유의 '레전드' 긱스의 맨유 잔류 여부가 결정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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