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새 멤버가 공개됐다.
유키스의 소속사 측은 "새 멤버 영입에 대해 공식 발표가 이루어지지 않은 시점에서 유키스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한 스태프가 실수로 SNS에 올린 단체사진이 공개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새 멤버는 오는 6월 발매하는 새 앨범부터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유키스의 막내 동호가 탈퇴 후 그 자리를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재다. 변화된 유키스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새 멤버는 준(Jun)으로 97년생이다. 185cm의 훤칠한 키에 노래와 댄스 모두 능한 실력파로 전해졌다.
한편 유키스는 멤버 에이제이가 미국유학으로 당분간 팀에서 빠지게 되면서 새 멤버 준을 포함 6인조 체제로 오는 6월 국내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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