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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마르티노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감독 사임을 밝혔다. 그는 "상호합의 하에 바르사 감독직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했다. 마르티노 감독은 지난해 여름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았다. 올시즌 전반기만해도 새로운 전술로 새바람을 불러일으켰지만, 후반기 부상자가 속출하며 무너지기 시작했다. 선수단 관리 실패와 위기관리 부족 등이 도마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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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후임 감독은 팀의 레전드인 루이스 엔리케 셀타 비고 감독이 유력하다. 그는 최근 안도니 수비사레타 바르셀로나 기술이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셀타 비고를 떠날 뜻도 분명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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