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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AC밀란에서 PSG로 이적한 즐라탄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리그 득점왕을 독식하며 2년 연속 PSG에 리그1 우승컵을 안겼다. 최고의 두 시즌을 보낸 즐라탄은 5월 초 "PSG에서 남은 선수 생활을 보내겠다"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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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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