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유나의 거리' 이희준, 소매치기 김옥빈 도와주며 '강렬 첫 만남'

by
'유나의 거리' 김옥빈 이희준
Advertisement
'유나의 거리' 김옥빈 이희준

Advertisement
'유나의 거리'의 김옥빈과 이희준이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소매치기들의 지갑을 훔친 유나(김옥빈 분)가 폐업한 카페에서 창만(이희준 분)을 처음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유나는 소매치기 남수(강신효 분)와 패거리들을 피해 도망치다가 허름한 건물로 들어가 폐업 중인 카페로 들어가 숨었다. 유나를 쫓아가던 남자도 카페에 들어가 유나를 찾았고, 카페가 어두워 불을 켜려고 했지만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이때 창만은 "불 안들어온다"라고 말한 뒤, 어떤 여자를 못봤냐는 남자의 질문에 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후 남자는 카페를 나갔고, 유나가 들어온 것을 알고 있었던 창만은 "나오세요. 갔어요"라며 유나를 향해 말했다.

Advertisement
유나는 창만과 대화를 나눈 후 나가려고 했지만 다친 발바닥 때문에 아픔을 호소했고, 이에 창만은 유나의 발에서 유리조각을 뽑아낸 후 정성스럽게 치료해줬다.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가운데, 앞으로 한 집에서 살게 될 두 사람의 모습이 예고돼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