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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은 당황할 필요가 없다. 이번 조치는 국민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은 평소대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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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반정부 시위대는 중립적인 인물을 선정해 새 과도 총리로 임명하겠다며 오는 26일까지 대대적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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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7월 재총선을 실시키로 했으나, 반정부 진영이 새 과도정부 구성을 주장하며 재총선 시기를 잡기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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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국 계엄령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국 계엄령 잘 마무리되길", "태국 계엄령, 시민들의 안전이 지켜졌으면 좋겠다", "태국 계엄령 선포까지 안전 위한 것 맞나?", "태국 계엄령 선포, 쿠데타 아님을 공식적으로 밝힌 듯", "태국 계엄령 선포, 앞으로 어떻게 될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