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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19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 그리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매 순간 매일 이 인연을 소중히 여기자. 감사하는 마음과 진심 어린 태도로 매일을 보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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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멋진 커플", "하리수 미키정, 지금처럼 당당하게 사랑하시기를", "하리수 미키정, 행복한 것 같아서 좋다", "하리수 미키정, 변치 않는 모습 부러워요", "하리수 미키정, 오랫동안 지금처럼 사랑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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