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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는 조선판 '고스트 버스터즈'라 불리는 작품. 통행금지 시간에 순찰을 돌며 귀신을 잡던 방범 순찰대 야경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청춘들의 성장과 로맨스를 다룬 판타지 사극이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제작한 래몽래인이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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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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