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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나누기, 행복 더하기'라는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에 맞춰 올해에는 평소 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웠던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축구공, 배구공, 농구공 등 스포츠용품이 담긴 보따리를 전달한다. 공단 임직원 외에도 이상화 심석희를 비롯해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승훈 모태범(이상 대한항공) 등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보따리 배달 자원봉사자로 나선다. 이들은 봉사차량 30여 대에 나눠타고 한국건강가족진흥원 소속 214개 다문화 가정지원센터에 총 860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품이 들어 있는 보따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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