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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감독은 1986년 AZ알크마르 수석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아약스 수석코치를 거쳐 감독으로 승격했고,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명문팀을 두루 거쳤다. 네덜란드 대표팀 만 두 번을 맡았다. 무리뉴 감독 역시 벤피카를 시작으로 포르투, 첼시,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 만만치 않은 명문팀을 두루 거쳤다. 그러나 인터 밀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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