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휴식일 이전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했다.
NC는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연장 10회초 임 훈에게 1타점 결승 2루타를 맞고 무릎을 꿇었다. 8회와 9회 득점 찬스에서 점수를 내지 못한 게 뼈아팠다.
개막 이후 45연전 일정을 치른 NC는 44경기(1경기 우천취소)서 25승19패를 기록하고 시즌 첫 휴식에 들어갔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선수들이 잘 싸웠고,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밝혔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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