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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펩 과르디올라 감독(현 바이에른 뮌헨 감독)과의 비교과 부담스러웠나 보다. "과르디올라 감독과는 비교하지 말아달라"며 "미래에 대한 비교라면 우리가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는 이야기일 테니 그건 기분좋다"고 했다. 또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하지만 먼저 먼저 투지와 야망을 보여줘야 한다"며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주장이 될 자질을 충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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