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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119 구조대원을 꿈꾸며 텍사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교포청년 테디(승리)는 동주(이상윤)의 여동생 혜주(윤예주'에게 첫눈에 반해 남몰래 짝사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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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는 미국에서 홀로 한국으로 와서 외롭게 지내던 자신과 함께 살자고 해 준 운찬과는 늘 티격태격하지만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그를 마음으로 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혜주의 마음이 운찬에게 향하기 시작하면서 테디는 원치 않는 삼각관계를 맞이하게 될 위기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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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남남케미 최강자 공형진과 삼각관계라니요", "테디서와 한몸이 된 듯한 연기력", "공형진과 삼각관계 완전 귀엽다", "승리 연기 정말 자연스럽다", "테디 짝사랑 불쌍해서 어떻해", "승리 엔도르핀 역할 톡톡"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승리가 선보이는 연기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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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