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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장 가비는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바란의 행동을 비난했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은 모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한 시메오네 감독에 대한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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