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계자는 "이번에 폐지된 프로그램 외에 이번주 녹화에서도 새 코너가 공개된다. 이미 3월부터 준비해 온 코너로 아이디어 회의 및 연습을 마친 상태다. 컨펌도 받은 상태라 방청객 반응에 따라 살아남을 코너가 정해질 것 같다. 이밖에도 폐지를 논의하고 있는 코너들이 많다. 새로운 모습 보여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