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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장훈은 "스마트폰이 있지만 일부러 2G폰을 쓰고 있다. 그 이유는 혹시라도 스마트폰을 쓰면서 실수를 할까 봐 거의 쓰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난 2G폰이 없어질 때까지 투지 있게 쓰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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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정찬우는 "선수들이 운동을 멈추면 살이 확 찐다. 운동을 안 하고 열량 소비를 안 하니깐 그런 것 같다"고 했고, 서장훈은 "모든 선수들이 살이 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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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장훈은 "지난해 3월 은퇴식 때 싸이가 왔는데 본인이 먼저 전화해 미국에서 들어오는 날 오겠다고 하더라"며 "'너 오면 피곤해지니까 오지마'라고 했는데 갑자기 싸이가 나타났다. 솔직히 정말 고마웠다"며 싸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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