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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앞에서 포착된 사진에 따르면 과르디올라는 턱시도 대신 청바지 차림의 간편한 복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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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마리아(13)와 발렌티나(6), 아들 마리우스(11)를 낳으며 금슬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정식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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