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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스마트+TV를 2월 말 국내에, 미국·영국·독일 등 해외에서는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스마트+TV는 현재 4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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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스마트+TV가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기존 스마트 TV의 복잡함 대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으로 '쉽고 빠른 사용성'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LG전자 웹OS 플랫폼은 지난 3월 국제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 Laboratories)과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사용편의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씨넷·디지털트렌드 등 해외 정보기술(IT) 미디어로부터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호평이 이어지면서 해외 거래선의 주문도 늘고 있어 판매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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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스마트+TV 판매 국가를 6월까지 150개국 이상으로 확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1000만대 이상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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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