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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동안 볼넷 2개를 내주면서 무려 12개의 삼진을 잡았다. 1회 2사부터 3회 선두타자까지 다섯타자를 연속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평균자책점도 2.08로 끌어내렸다.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2.06)에 이어 아메리칸리그 평균자책점 2위다. 또 다나카가 아메리칸리그 탈삼진 5위(88개), 다르빗슈가 6위(83개)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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