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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는 용도별로 대, 중 사이즈와 페달 도마로 구성됐다. 대 사이즈의 도마는 기존 도마보다 크기를 키워 김치 등 부피가 큰 식재료도 편리하게 손질할 수 있다. 자주 쓰는 중 사이즈의 도마는 칼갈이가 부착돼, 무뎌진 칼을 조리 중에도 쉽게 갈 수 있다.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한 페달 도마에는 패턴을 입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로나 도마는 모두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바닥이 넓고 고무 패킹 처리가 되어 있는 도마 꽂이는 접시나 쟁반 꽂이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의 칼블럭은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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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