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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냥 한 아이의 엄마 아빠로 주말에 놀러 갔던 게 맞아 죽을 짓이 됐네요.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 같은 동네 주민들까지 잡아 먹을 듯 하니 마트도 못가겠네요"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췄고, "추측성 글을 올려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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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정태가 어린 아들을 동원해 함께 특정 후보 유세에 나섰다는 비난 여론이 일었고, 김정태 소속사는 "7년 전부터 알던 사이다. 유세장에 구경을 갔다가 야꿍이를 본 나동연 후보가 한 번 안아본 것 뿐이다. 정치적 행동은 아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 달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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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태 아들 야꿍이와 유세현장 모습 비난에 엄마의 심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태 야꿍이, 엄마 전여진 씨 마음 이해한다", "김정태와 새누리당 후보들 오랜지인이구나", "김정태, 야꿍이 데리고 좀 더 행동에 신중해야했다", "김정태 새누리당 후보자들 인연에 야꿍이까지 있어 더욱 비난 커진 듯"등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