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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은 6일 광주 구단 지정병원에서 MRI 검사 등 정밀 검진을 다시 한 번 받았다. 미세 골절 판정은 같았다. 하지만 예상보다 골절 상태가 심각하지 않아 1주일 후 재 검진을 하고 향후 경과를 지켜보자는 얘기를 들었다. 골절이 미세해 금방 뼈가 붙을 가능성도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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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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