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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주장 김진규를 비롯한 22명의 선수들은 각 야드별로 지정된 Future of FC서울 구장을 방문해 약 2시간 동안 축구 클리닉과 사인회 등을 진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Future of FC서울 회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FC서울의 현재와 미래가 만나 꿈과 희망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 이뤄졌다. 특히 FC서울 선수들은 축구 꿈나무들의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직접 느끼며 좋은 자극제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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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초등학교를 방문한 부주장 고명진은 "많은 어린이들이 Future of FC서울에서 축구를 배우고 있어 놀랐다. 이 어린이들이 Future of FC서울에서 즐겁게 축구하고 나중에 FC서울 선수가 되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꼭 누볐으면 한다"며 축구 꿈나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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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